2007-03-27 18:35

"제2회 군산항활성화 포트세일즈" 개최

개항 108주년을 맞은 군산항은 중국과 근접한 지리적 이점과 1000만평의 광대한 산업단지를 배경으로 군산항, 새만금 신항만 등 항만개발 프로젝트와 함께 미래 서해안의 중심관문으로 우뚝서기 위한 “2007년 포트세일즈(Port Sales)행사”를 29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전라북도·군산시·군산지방해양수산청 주관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선사, 포워더, 도내 기업으로 수도권에 본사가 있는 업체, 전북에 연고있는 수도권 기업 대표와 임원이 참여해 군산항 활성화 방안, 항로개설 방안 등을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

군산항 한 관계자는 "'2020 글로벌 물류강국' 실현과 경쟁력을 갖고 거듭나기 위해서는 군산항의 국내외 인지도를 강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다"면서, "이를 계기로 환황해권 동북아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물류 부가가치를 흡수시켜 지역경제 활력화와 고용창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7 Sinokor
    Toyama Trader 04/03 04/08 Heung-A
    Pos Yokohama 04/04 04/09 Sinokor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5/28 BEN LINE
    Esl Wafa 04/05 05/06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4/05 05/21 KOREA SHIPPING
  • GWANGYANG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4/03 04/06 Sinokor
    Honor Glory 04/10 04/13 Pan Ocean
    Honor Ocean 04/17 04/20 Pan Ocean
  • GWANGYANG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6 Heung-A
    Toyama Trader 04/03 04/06 Sinokor
    Pos Yokohama 04/04 04/07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