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4 15:21

아시아-중동·인도항로, 5월부터 운임 상승세

아시아/중동, 인도,파키스탄항로가 5월부터 운임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해사프레스에 따르면 아시아발 중동걸프, 인도, 파키스탄향 해상운임이 5월부터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교역량 확대와 더불어 일부 선사가 투입선박의 감축등으로 수급균형이 타이트해졌다는 것이다..

이에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발 화물의 해상운임이 급격히 상승해 배선 각 사 예정 가이드라인에 더해 각사가 개별로 운임회복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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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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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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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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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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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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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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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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