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30 13:49

[에버그린, 5월부터 극동/남아프리카/남미동안 항로 뉴욕연항]

에버그린은 활기를 띠고 있는 미국남북트레이드에 대응하기 위해 선대를 확
충하여 오는 5월부터 현행 극동·남아프리카·남미동안항로에서 뉴욕을 연
항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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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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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SAV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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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Jade I 06/24 07/25 MSC Korea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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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23 Evergreen
    Ever Full 07/19 08/30 Evergreen
  • BUSAN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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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14 Evergreen
    Ever Full 07/19 08/21 Evergreen
  • BUSAN LE HA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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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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