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7 18:32

뉴질랜드, 연안운송 활성화 방안 추진

뉴질랜드가 오클랜드를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면서 침체 상태에 빠져 있는 연안해운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교통부 장관은 "머스크 라인이 오클랜드 항만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기로 함에 따라 대형선이 이 곳으로 기항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는 10월까지 지역의 소형항만 개발사업과 연안 운송을 연계·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1990년대 초반에 연안 운송시장을 대외 개방함에 따라 현재 뉴질랜드에 등록된 연안운송선사는 선박 2척을 운항하고 있는 퍼시피카 쉬핑(Pacifica Shipping) 한 곳에 지나지 않았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