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8 13:36

인천항,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매월 한차례 IPA와 CIQ 기관이 기업고객 직접 방문
인천항에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인천항만공사(IPA)는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마다 IPA 임직원이 인천세관, 출입국관리소 등 CIQ 기관과 함께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동상담소는 인천항을 이용하는 고객사와 유관기관 담당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인천항 이용과 관련한 각종 애로사항을 상담하며 개선점을 찾아 고객만족도를 극대화시키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IPA는 인천세관의 지원을 받아 지난 7월 이동상담소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IPA 직원 2명과 인천세관의 조진용 계장 등이 7월26일 고려해운 인천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이동 상담을 벌였다.

첫 시행 결과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세관공무원이 직접 업체를 방문해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건의 사항을 해결하는 등 효과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해운 홍호진 소장은 “편하게 만나기 힘들었던 세관 관계자가 직접 찾아와줘 불편한 사항도 건의하고, 세관이 시행하고 있는 각종 제도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IPA는 첫 이동상담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자 8월부터 이동상담소를 정례화해서 운영하기로 했고 세관 뿐만 아니라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검역소 등의 직원도 함께 참가해 이동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