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1 10:13

NYK, 미동안/남미동안 ANS서비스 단독운항 재편성

9월 23일 첫배 Norfolk항 출항
일본선사 NYK가 단독 운항을 위해 미동안/남미동안 ANS서비스를 재편성하고 있다고 CI는 밝혔다.
현재 NYK는 하파그로이드와 제휴해 동항로에서 서비스하고 있는데, 하파그로이드사는 오는 9월말에 MSC와 새로운 공동운항을 시작할 계획이다.
새 ANS서비스에는 각각 1,100TEU급 6척의 선박을 투입할 예정이다.
하파그로이드의 BEX서비스로 알려진 현 서비스는 평균 1,714TEU급 선박 6척으로 구성돼 있다.
NYK측은 이 서비스는 빅토리아항을 통해 남미 동안까지 직항으로 서비스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 서비스 체제에서 사우스바운드로 출항하는 첫배는 9월 23일 Norfolk항을 출항할 예정이다.
주간정요일서비스의 로테이션 기항항을 보면 Navegantes, 산토스, 빅토리아, Puerto Sucre, Caucedo, Norfolk, 뉴욕, 사바나, 푸에르토 카벨로 등이다.
한편 하파그로이드의 새 서비스는 두개의 노선으로 구성된다. 미 동안에서 브라질·아르헨티나로 향하는 서비스와 Caucedo와 카벨로항을 경유 미 걸프항에서 출발해 브라질로 향하는 노선 등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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