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1 15:11

유가할증료가 APL 운임상승을 부채질

7월 평균운임 7% 올라
연동 시스템 등을 포함해 유가할증료의 성공적인 시행으로 태평양항로의 경우 지난 7월 APL사의 평균 해상운임이 9% 상승한 주 요인이 된 것으로 CI는 전하고 있다.

NOL에 의하면 7월들어 7월 25일까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평균 수입이 3,474달러로 상승했다. 이는 전년동기 FEU당 2,821달러와 잘 비교된다.

올들어 연 누계치 운임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14%수준으로 FEU당 2,986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동기에는 2,624달러였다. 이같은 상황은 특히 극동/유럽항로에서의 운임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PL을 포함한 선사들은 올해 주요 아시아/북미서안항로 서비스 컨트랙트가 매우 적절한 운임상승을 거두게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들어 1월에서 7월말까지 APL은 1백47만8,400FEU를 취급해 전년동기 1백30만6,900FEU보다 두자릿수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