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30 16:00

[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협의 ]

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협의가 지난 28일 경제기획원 중회의실에서 해
운항만청과 재무부, 경제기획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無관세와 선박매매차익에 대한 법인세 5년간 유보 등의 해운관
련세제 개선과 외국금융차입액 제한 폐지 및 계획조선 금리조정 등 선박확
보 관련제도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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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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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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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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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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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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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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