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0 13:53

머스크라인, 남美-중동 노선에 선박 9척 운영

덴마크 머스크라인은 남미동안-중동항로인 삼바서비스에 컨테이너선 1척을 추가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이 노선은 2900TEU급 컨테이너선 9척이 운항하게 된다. 머스크라인은 서비스 재편으로 운항스케줄 정시성 향상과 함께 최근 부각되고 있는 오염물질 저감에 따른 친환경 물류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편 이후 첫 서비스는 다음달 5일 수에즈운하에 도착하는 머스크 자카르타호부터다.

서비스 기항지는 이타자이-파라나과-리오그란데-산토스(이상 브라질)-살라라(오만)-제벨알리(UAE)-알헤시라스(스페인)-다카르(세네갈)-비토리아(브라질) 순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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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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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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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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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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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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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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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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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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