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6 16:52

부산대, 28일 해운항만 국제심포지엄 개최

부산대 물류혁신네트워킹연구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BEXCO 컨벤션홀 205호에서 '2008 해운・항만 물류 국제심포지엄(2008 International Symposium on Maritime and Port Logistic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운・항만 물류 분야의 학제 간 국제 연구 협력 및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해운・항만 산업의 미래 신조류와 부산항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 및 패널토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서안 지역 간의 물류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부산항 중장기 발전전략'과 '해운・항만 산업의 미래 신조류'라는 세부주제에 대해 영국, 일본 등 3명의 교수와 부산대 김갑환 교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형태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를 비롯해 총 8명의 참여로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대 물류혁신네트워킹연구소는 물류관련 주체들 간의 국제적인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물류산업체 수요기반의 과제 도출 및 연구개발 역량을 지닌 솔루션 제공자를 탐색해서 연구, 개발, 비즈니스의 일관 시스템화를 추구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7/02 08/01 HMM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