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7 11:25

한번 클릭 국내·외 해운항만물류정보 무제한 확보

국토해양부는 이원화 체제로 관리·운영돼 오던 국내와 국외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을 12월 18일부터 해운항만물류정보센터(SP-IDC, www.spidc.go.kr)로 통합·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선박 입·출항, 선석 스케쥴, 컨테이너 처리, CY 장치현황 등 터미널 관리정보 및 해운항만관련 통계에 관한 국내 정보는 해운항만물류정보센터(SP-IDC)에서 제공해 왔으며, 국적선사 현황과 기항지 분석정보, 전 세계 해운시황 정보 및 각종 통계자료 등 국외정보는 국제물류정보센터(KLIC)에서 제공해 왔었다.
국토해양부는 통합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과 터미널 업체, 해외 항만부지현황, 해운항만 관련 전문연구원의 국내·외 경제전망, 전세계 기항선대 분석자료 등 정보 제공을 통해 물류주체들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동안 산발적으로 제공해 왔던 해운, 항만, 물류분야의 각종 통계자료 및 연구논문 등 집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한번 클릭으로 국내·외 해운항만물류정보를 무제한 제공받을 수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시스템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서는 컨텐츠의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함에 따라 관련 전문기관에게 동 시스템을 위탁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해운항만물류정보센터의 정보제공 체제를 단일화함으로써 물류정보 제공 서비스의 효율성 제고 및 One Stop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내륙물류정보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명실상부한 종합물류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agen Maersk 01/25 02/15 MAERSK LINE
    Skagen Maersk 01/25 02/15 MAERSK LINE
    Hmm Vancouver 01/31 02/11 HMM
  • BUSAN NEWA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Taurus 01/28 03/07 MAERSK LINE
    Maersk Taurus 01/28 03/07 MAERSK LINE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igon 01/26 03/04 MAERSK LINE
    Maersk Saigon 01/26 03/04 MAERSK LINE
    Ym Movement 01/30 03/0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