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4 14:13

IPA, 아암물류 2단지 수요조사 마쳐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가 2010년 상반기부터 입주업체가 결정될 예정인 아암물류 2단지를 고부가가치 물류단지로 개발하기 위한 기초수요 조사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10일부터 12월10일까지 1개월간 항만물류관련 130개 기업(글로벌 물류·유통기업 7개포함)의 CEO나 의사결정권을 가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수요조사는 아암물류 2단지 입주와 관련하여 필요면적, 예상물동량, 입주시기, 예상고용인원, 희망임대료, 사용용도, 화종, 자유무역지정유무 및 IPA 지원사항 등 9개 사항에 관한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했다.

수요조사에 답한 38개 기업의 아암물류 2단지 전체 필요면적은 79만3,500평(약 262만3천㎡)로 조사돼 조성면적 80만평(약 262만5천㎡)과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필요면적대비 연간 예상물동량은 컨테이너 133만TEU, 일반화물 1,169만톤으로 나타나 항만물류업계의 아암물류 2단지 활용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용화물의 품목은 전기전자제품 16.67%, 자동차 및 부품 13.89%, 섬유제품 12.96% 순이었으며 평균 입주희망시기는 2011년으로 모든 기업이 2009년에서 2013년 사이에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 단지의 개발이 계획대로 신속하게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수요조사에 응한 31개 기업은 아암물류 2단지 입주시, 연간 3,172명의 상근직 인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답변했고 인원계획 미비 등으로 응답하지 않은 기업의 고용창출 인원을 감안시 실제 예상고용 인원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주용도의 경우 대부분의 기업이 유통 및 배송센터, 물류관련 업무지원, 단순보관창고 순으로 답하였으며 인천항만공사 측에 도로 등 배후지원시설의 조속한 완비와 낮은 임대료 책정을 요구했다. 이와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용도별로 필요한 규모의 사전예측과 인천항의 물류체계 및 기능별 시설배치 등을 감안한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조속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