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7 08:53

한진해운·UASC, 미국/중동/인도서비스 새편성

내년 1월 8일 신규서비스 개시
한진해운과 UASC는 미동안, 지중해, 중동 그리고 남아시아서비스를 재조정해 내년 1월 8일부터 새 스케줄에 의해 선박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CI는 밝혔다. 양선사는 현 지중해/인도 익스프레스(MIX)와 인도/북미 익스프레스(INX)를 하나의 노선으로 연결, 통합할 예정이다.

MIX서비스에 현재 2,000~3,000TEU급 컨테이너선 11척이 투입되는 반면 INX서비스에 투입되고 있는 8척의 선박은 보다 큰 3,000~3,500TEU급 선박이 운항하고 있다.

한진해운에 따르면 신규 서비스는 인도/지중해/미국 IMU서비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다 빠른 4,000TEU급 컨테이너선 9척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척중 한진해운이 6척, UASC가 3척을 띄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