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09 17:29

[ 우리나라 수출입컨테이너물동량 2.1% 감소 ]

지난 1월중… 수입컨테이너화물은 28.9% 줄어

올들어 우리나라 수출입컨테이너물동량이 IMF영향에 따른 수입물량의 감소
로 2.1%가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선주협회가 괴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올 1월중 우리나라의 수출입컨테이너
화물은 26만3천4백49TEU로 전년동월의 26만9천98TEU에 비해 2.1%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가운데 수출컨테이너화물은 17만8천5백95TEU로 전년동월의 14만9천
7백25
TEU에 비해 19.3%가 늘었으나 수입은 8만4천8백54
TEU로 지난해 1월에 비해 28.9%가 감소하는 등 수출입에서 큰 차이를 보였
다.
올들어 수입컨테이너화물이 이같이 큰폭으로 줄어 든 것은 IMF의 구제금융
으로 대미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급격히 상승함으로써 국내시장에서 수
입상품의 경쟁력이 크게 저하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1월중 각항로별 수출입 컨테이너물동량 증감현황을 보면 동남아지역이 10만
8천74
TEU로 전년동월의 10만6천5백78TEU에 비해 1.4%가 늘었으며 이어 구주지역
3만5천9백52TEU로 5.6%, 중동지역 2만6천1백80
TEU로 48.3%, 남미지역 1만 1천1백17
TEU로 36.2% 그리고 아프리카 3천3백45
TEU로 12.8% 등이 각각 증가했다. 이에반해 미주지역은 4만4천7백7
TEU로 전년동월대비 24.1%, 일본 2만8천24
TEU로 19.0% 그리고 호주지역은 6천50TEU로 2.6%가 감소했다.
한편 이 기간중 국적선에 의해 수송된 수출입화물은 11만8천2백TEU로 전년
동월의 13만1천44TEU에 비해 9.8%가 줄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