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0 13:45

(주)한진-컨공단, 광양거점 항로개설 협약

(주)한진이 다음달부터 전북 군산과 전남 광양을 잇는 연안항로에 나선다.

(주)한진이 다음달부터 전북 군산과 전남 광양을 잇는 연안항로에 나선다.

㈜한진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30일 한진 본사 대회의실에서 광양 거점의 연안항로 개설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협약식에는 한진 김기선 물류·택배사업본부장(왼쪽), 공단 이장우 이사장 직무대행(오른쪽) 등 회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진은 지난 20일 군산시와 군산-광양간 연안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마쳤으며 다음달 10일 선박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설 항로엔 215TEU(4천t)급 컨테이너 선박 1척이 투입돼 군산과 광양항을 주 2회 정기 왕복 운항한다. 하반기엔 선박 1척이 추가 배선돼 주 4회 운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