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0 15:41

PSC실적 우수선사, 회사심사 수수료 15% 할인

(사)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은 지난 3년간의 PSC 실적이 우수한 선사를 대상으로(2008년 12월 31일 기준) 2009년 한 해 동안 해당 선사에 대한 회사심사 수수료를 15% 할인 적용하여 시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는 2008년 4월 이후 시행되고 있는 한국선급의 "ISM 심사강화 종합대책"시행의 일환으로, 안전경영시스템 이행이 우수하여 외국항만에서의 PSC 출항정지 실적이 없는 선사에 대해서 정기적 회사심사(연차심사 및 갱신심사) 시, 심사수수료의 15% 할인율을 적용하는 인센티브 제도로서 금년에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현재 한국선급으로부터 ISM CODE 회사인증심사를 받고 있는 선사 중 3년 이상 DOC(적합증서)를 유지하고 있는 선사는 총 113개사이며, 이 중 지난 3년간 외국항에서 PSC 출항정지 실적이 전무한 고려해운(주), 남성해운(주), 디엠쉽핑(주), 범진상운(주), (주)KSS해운 등 45개사가 금년도 할인적용 대상선사로 선정되었다.

한국선급 관계자는 동 제도의 시행으로 수수료 할인 적용을 받게 된 선사에게 앞으로 더욱더 자체 안전경영시스템에 대한 이행을 공고히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한국선급은 본 제도를 향후 단순히 PSC 출장정지 실적뿐만 아니라 안전경영시스템 이행상태 등을 종합 평가하여 대상 선사를 선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보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