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6 13:12

페어콘라인, 춘계 야유회로 '화합 의미' 되새겨


해상화물 콘솔 전문업체인 페어콘라인은 지난 23~24일 이틀간 경기도 파주 유일레져에서 춘계야유회 행사를 가졌다.

서울 본사와 부산사무소 전 임직원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페어콘라인은 3개조로 나뉘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 단체줄넘기와 3인4각 경기, 피구, 족구 등 단체경기를 통해 회사 구성원들간 단합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해운물류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모처럼 가진 야유회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특히 체육대회와 레크레이션등에 행사를 통해 회사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페어콘은 체육대회와 레크리에이션 행사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직원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 : 정재훈
▲우수상 : 이경미 계장
▲인기상 : 김지혜<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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