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8 10:05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리아쉬핑가제트가 창간 3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올 6월 1일로 창간 38주년을 맞은 본지는 그동안 숱한 역경을 이겨내며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순탄한 굴곡없는 길만 걸어왔다면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해운물류업계 최고의 정론지로 우뚝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작년 하반기 이후 갑작스레 불어닥친 세계 경기 대불황은 해운물류업계에는 직격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호·불황이 주기적으로 오는 것이 시황이라지만 해운물류업계는 불황이전 수년간 초호황기를 맞으며 정말로 탄탄대로를 달려왔기에 현재의 유례없는 불황이 더욱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과 같이 전대미문의 경제불황을 이겨내는 우리 해운물류기업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며 세계 유수 물류기업과 같은 반열에 들어설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 해운물류업체들이 경기불황의 한파를 걷어내고 진일보할 수 있도록 코리아쉬핑가제트 임직원은 창간 38주년을 맞아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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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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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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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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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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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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