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9 09:23

태영상선, 신조 화물선 취항


태영상선(대표 박영안)은 지난 5월 24일 포항에서 일반화물선 “TY GLORIA” 의 취항기념식을 가졌다.

6,225 DWT급의 이 선박은 지난 2007년 8월부터 중국 장쑤성에 있는 SUYANG MARINE 에서 건조된 선박으로, 철광석 운반를 중심으로 한중일 항로에 투입될 예정이다.

태영상선 관계자는 이와 함께 현재 동급 선형의 선박이 이 조선소에서 건조중이며, 오는 12월경 인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국토해양부로부터 종합물류기업인증(제휴명 유니온스타로지스, UNIONSTARLOGIS)을 받은 바 있는 태영상선은, 이번 신조선 투입을 바탕으로 서비스 거점 확대와 국내외 물류인프라 구축 등 제휴 시너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니온스타로지스는 서비스 범위, 노하우,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선진 물류 서비스 시스템의 구현을 비젼으로 내디딘 태영상선과 우련통운 간 전략적 제휴 그룹이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