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8 10:07

아시아·아프리카 11개국에 해양조사기술 전수

국립해양조사원-KOICA 공동…동해표기 정당성도 홍보
국토해양부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국제수로기구(IHO) 회원국 중 아시아, 아프리카 11개국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해양조사기술” 연수를 실시한다.

참가국은 가나, 이집트, 필리핀, 튀니지, 과테말라, 피지, 예멘, 파푸아뉴기니, 에콰도르, 앙골라, 모로코 등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는 ▲전자해도제작 ▲항공레이저 측량 ▲해양재해 대응 등 최신 해양조사기술 소개와 ▲멀티빔 ▲위성뜰개 등 첨단 관측장비 운용에 대한 교육과 현장견학으로 이뤄진다.

또 2,500톤급 해양조사선인 “해양2000호”에 승선해 장비운용 실습과 함께 현대중공업, 부산 신항 등을 방문하는 산업시찰도 실시할 계획이다.

□ 국토해양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이번 기술 연수를 우리나라의 첨단 해양조사기술 전수뿐만 아니라 동해 표기의 역사성과 정당성을 알리는 계기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연수와 함께 해양조사 전문가를 해당 국가에 파견해 우리나라의 위상제고와 동해 명칭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