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3 10:20

정기선사, 선복 수급 개선 가속화

에버그린 31척 해체 계획
정기선 각 사가 선복수급의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에버그린은 31척, MOL과 K-Line은 10척 전후의 컨테이너선 해체를 계획하고 있다고 근착 외신은 전했다.

또한 현재까지 확대 노선을 유지해 온 MSC는 노후선의 해체 등을 통해, 운항 척수의 축소를 지향할 방침을 밝히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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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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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apphire 08/17 08/31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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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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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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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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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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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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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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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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