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13:21

바다와 국회포럼, 제1회 모터베셀쇼 개최

일반상선 및 해군전투함 등 최신 선박모형 전시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대표 박상은 한나라당 의원, 강창일 민주당 의원)은 해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일반상선 및 해군전투함 등 최신 선박모형을 전시하는 제1회 모터베셀(Motor Vessel Show)를 9월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해운업계와 조선업계가 공동 참여하는 동 행사는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조선협회, 해군본부 후원으로 개최되며, 총 40여척의 선박모형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선박으로는 컨테이너선, 일반화물선 케이프/파나막스/핸디/원목선, VLCC/LNG/LPG 선박, 자동차 운반선, 범선 등 선주협회 회원사 선박 20여척을 비롯해 이지스함 2척, 대형 상륙함 1척, 209 / 214급 잠수함 2척, 링스헬기, P3C대잠비행기 2대, FFK, PCC, PKX 3척 등 해군본부에서 10척을 전시한다.

또 조선협회에서는 초호화 유람선 3척, 시추선 2척, 플랜트선 2척 등 7척을 제공한다.

동 전시회에서는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 선박모형 40척 전시하고, 각 부스별로 해군함, 컨테이너선 등 섹션을 나누어 전시할 예정이다.

9월7일 11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이진방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 이국동 한국항만물류협회 회장, 최길선 한국조선협회, 국회의원 및 해운ㆍ조선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가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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