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18:07

뉴질랜드항로, 21일부터 운임회복 나서

뉴질랜드 항로 취항선사들이 운임회복을 도모한다.

이 항로 취항선사 단체인 북아시아·뉴질랜드협의협정(NANZDA)은 오는 21일부터 한국발 뉴질랜드행 해상화물 운임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인상 폭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600달러씩이며. 건화물과 냉동화물 모든 품목에 적용될 예정이다.

NANZDA 회원사는 코스코컨테이너라인(코스콘), 함부르크수드, MOL, NYK, 타스만오리엔트라인(TOL) 등 5곳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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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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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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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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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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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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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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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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