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18:07

뉴질랜드항로, 21일부터 운임회복 나서

뉴질랜드 항로 취항선사들이 운임회복을 도모한다.

이 항로 취항선사 단체인 북아시아·뉴질랜드협의협정(NANZDA)은 오는 21일부터 한국발 뉴질랜드행 해상화물 운임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인상 폭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600달러씩이며. 건화물과 냉동화물 모든 품목에 적용될 예정이다.

NANZDA 회원사는 코스코컨테이너라인(코스콘), 함부르크수드, MOL, NYK, 타스만오리엔트라인(TOL) 등 5곳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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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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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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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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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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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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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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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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