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5 11:39

‘RFID/USN KOREA 2009’내달 6일 개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RFID/USN협회가 주관하는 ‘RFID/USN KOREA 2009’가 다음달 6일 개최돼 9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인천 송도컨베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RFID/USN 관련제품, 솔루션, 정부공공서비스 등 국내외 200여 기업이 400개 부스에 걸쳐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기간동안 6일과 7일엔 RFID/USN분야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되는데, 국내외 1000여명정도의 참가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전시회를 참관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달 말까지 전시회 홈페이지(www.rfidkorea.or.kr)에서 무료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전시회 주최측은 참관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하철 인천대입구역과, 서울역, 시청역, 강남역 등에서 무료 셔틀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전시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전시회 홈페이지(www.rfidkorea.or.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