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7 11:45

머스크라인, 선박속도 감소 현재로선 대세

머스크라인은 선속감소에 따른 운항차질이 미미한 반면 이로인한 비용감소 효과가 상회함에 따라 더 많은 노선에서 선속을 감속키로 결정했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아시아/유럽 전 루트가 감속함에 따라 머스크라인이 타 루트에도 투입 가능해지고 그 결과 내년부터 아시아/남아프리카간을 운항하는 루트도 감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가상승과 금융위기 이후 비용절감 압력으로 최근 초저속 운항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모든 정기선사들은 이전 20노트에서 현재 14노트 수준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간에 있어서도 전선사가 선박 속도를 감속한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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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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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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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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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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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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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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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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