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7 11:45

머스크라인, 선박속도 감소 현재로선 대세

머스크라인은 선속감소에 따른 운항차질이 미미한 반면 이로인한 비용감소 효과가 상회함에 따라 더 많은 노선에서 선속을 감속키로 결정했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아시아/유럽 전 루트가 감속함에 따라 머스크라인이 타 루트에도 투입 가능해지고 그 결과 내년부터 아시아/남아프리카간을 운항하는 루트도 감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가상승과 금융위기 이후 비용절감 압력으로 최근 초저속 운항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모든 정기선사들은 이전 20노트에서 현재 14노트 수준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간에 있어서도 전선사가 선박 속도를 감속한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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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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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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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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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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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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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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