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09:16

무역협회 조직 개편 및 인사

물류협력팀과 물류개선팀, 물류사무국으로 통합
무역협회는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국제물류하주지원단의 물류협력팀과 물류개선팀을 물류사무국으로 통합하는 한편 하주사무국 명칭을 화주사무국으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후속 인사를 25일자로 시행키로 했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기존 국제물류지원단의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는 물류사무국은 무역진흥본부에, 하주협의회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는 화주사무국은 고객서비스본부로 각각 편입된다.

협회는 "이번 조직을 개편을 통해 무역정책에서 물류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는 점을 감안해 물류사무국을 무역진흥본부 산하로 이관했다"며 "회원사인 수출입화주업체들의 권익 옹호를 위한 창구 역할을 강화할 필요성도 커지고 있어 화주사무국을 고객서비스본부 산하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한편 화주사무국 명칭 변경은 그동안 일본식 용어(하주사무국 : 荷主事務局) 표기를 알기 쉬운 말(화주사무국 : 貨主事務局)로 전환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무역협회 인사(하주물류사업관련)

임원
▲무역진흥본부장(국제물류지원단장 겸임) 박영배(前국제통상본부장)
▲고객서비스본부장 이재형(前회원서비스본부장)

국장
▲무역진흥본부 물류사무국장 백재선(前하주사무국장)
▲고객서비스본부 화주사무국장 이병무(前대구경북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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