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13:54

그리스 선주들, 신조선 발주 이어져

그리스 선주들의 신조선 발주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근착 외신에 따르면 신조선가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그리스 선주들의 발주 움직임이 시작됐으며 금년초에 유수선사인 Angelicoussis그룹은 케이프사이즈 및 VLCC를 한국조선소에 발주했다. 이외에 다른 그리스 선주들도 한국에 발주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8만DWT급 파나막스 벌커의 선가는 3,500~3,600만 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2008년 최고 6천만달러에서 40%정도 하락한 수준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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