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7 00:00

[ 해양부차관, 중국해운총공사 총재 면담 ]

◇ 全昇圭 해양수산부차관은 지난 11월 17일 李克麟 중국해운총공사 총재를
접견하고 동사가 운영하고 있는 상해/제주/인천 카훼리항로의 활성화에 관
한 의견등을 교환했다.
참고로 중국해운총공사는 97년 8월에 중국의 6개 중소형 선사를 통합해 발
족했으며 그 규모는 중국원양운수집단(COSCO), 대외운수총공사(Sinotrans)
에 이은 중국의 3대해운회사로서 30억달러의 자본금과 4백13척의 선박(837
만DWT)을 보유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Melbourne Bridge 04/14 05/16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4/10 04/20 KMTC
    Sawasdee Altair 04/10 04/21 Sinokor
    Wan Hai 375 04/10 04/22 Wan hai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GWANGYANG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4/12 04/17 T.S. Line Ltd
    Ts Kobe 04/13 04/19 T.S. Line Ltd
    Zhong Gu Hang Zhou 04/14 04/21 SOL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