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3 14:50

바오스틸, 자체 해운선대 운영 추진

상하이 바오스틸해운 통해
중국 최대의 철강기업인 ‘바오스틸’ 그룹은 자체적으로 해운선대를 구축해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바오스틸’ 그룹은 자회사인 ‘바오스틸 자원’ 산하의 ‘상하이 바오스틸해운’을 통해 장쑤성 ‘동팡 중공업’ 및 푸젠성 ‘관하이 조선공원’과 9척의 연안 벌크선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이 같은 바오스틸 그룹의 전략은 원자재인 철광석의 가격을 글로벌 시장의 추세로 수용할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물류비의 절감이 원가상승을 억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는 세계 주요 자원 및 에너지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해운선대를 운영함으로써 산업사슬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조절하는 추세와 일치하는 것이다.

특히 글로벌 조선산업의 침체로 신조선 가격이 하락하면서 이들 기업의 투자 및 금융부담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