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5 09:23

MSC 中-미동안 노선 재개

머스크, CMA-CGM과 공동운항
스위스선사 MSC는 시장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시아 주요 5개 항에서 롱비치까지 다이렉트 서비스하는 '이글서비스'를 를 재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성수기가 임박함에 따라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이전처럼 머스크, CMA-CGM와 함께 6500TEU급의 선박 6척을 배치해 운영되는데 MSC는 3척, 머스크는 2척, CMA-CGM은 1척을 투입한다.

기항지는 카오슝-타이완-홍콩-샤먼-상하이-칭다오-롱비치를 거쳐 카오슝으로 돌아오는 순이다. 이 서비스는 7월10일 MSC Luisa호가 샤먼에서 출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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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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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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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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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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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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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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