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26 00:00

[ CMA , 인천항 직항서비스 개시 ]

매주 월요일 정기 기항

프랑스국적선사인 CMA(국내대리점: 서진에이젠시)는 오는 12월1일부터 인천
항을 매주 월요일 정기 기항한다. CMA는 이미 96년 5월13일 시작으로 인천
항 직항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었는데 그동안 중단해오다가 최근에 다각적
인 신규노선망 확장과 하주들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다시 기항하기로 결
정한 것이다.
이로써 인천항을 통해서도 CMA의 동남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향 화물에
대한 수송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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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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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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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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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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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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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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