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11:53

정기선사 선속감속운항 지속 전망

탄소배출 감소 효과도
전세계 약 절반가량의 정기선 서비스가 여전히 감속운항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나마르 보고서에 따르면 선사들의 선속감속 정책에 따라 금년 약 220만TEU가량의 신규 선복량이 창출됐다.
지난 2008년 하반기 시작된 불황이후 선사들은 운임하락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선박계선과 선속감소 정책을 추진했다.

선사 관계자는 더 이상 추가 금융 투입이 어려운 현 시점에서 선사들이 향후 시황이 안정되더라도 쉽게 선속감소 정책을 중단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속감속의 효과는 이 뿐만 아니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컨테이너 한개당 약 25%의 탄소배출 감소 효과가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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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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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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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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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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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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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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