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8 14:20

안전 및 환경 의식 고취로 노후 선박 해체 급증

시황 회복에 시간 걸릴 듯
노후 탱커의 시장 퇴출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그리스 선주가 단일선체 사양의 초대형유조선(VLCC) 1척을 대형광석선(VLOC) 및 부체직해상석유생산∙저장∙적출설비(FPSO)의 개조업자에게 1,600만달러에 매각했다고 일본해사프레스가 밝혔다. 이 선박은 1990년에 히타치조선소에서 건조한 27만6천DWT인 호다.

VLCC 등 원유 운반선 이외 석유제품운반선도 해체에 따른 시장 퇴출이 진행되고 있다. 2010년 국제규범상 단일선체 선박의 사용기한이 만료되고 화주, 선사의 안전∙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아 노후선의 해체가 증가하는 추세다.

탱커 시황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어 원유 운반선 뿐만 아니라 석유제품운반선의 해체가 증가하는 것이 최근의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조선의 공급압력이 강한 현재로썬 시황 회복엔 시간이 다소 소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