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4 16:19

최은영 회장 "내년 경제 불확실, 해운 적극대처 필요"

"불확실한 내년 세계 경제가 해운업계에도 타격이 있을 것 같다."

최은영 회장은 24일 오후 1시30분께 의료봉사단에 이동한방진료버스 전달식 참석 후 기자와 만나 이 같이 내년 해운업계에 대한 견해를 밝힌 뒤 "이에 대해 내부적으로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해외 매출 비중이 90%에 달하는 해운업계 특성상 세계 경기 흐름은 해운사의 실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주, 유럽, 중국 등이 밝지 않기 때문에 해운업계도 힘겨운 한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

최 회장은 "내년에는 유가도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며 "유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에는 선사들이 발주한 선박들을 인도받기 때문에 운임을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선박 공급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내년에 한진해운도 5~6척의 선박을 인도받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