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17:16

일본정기선사, 올해 최대 수익 기대

일본의 3대 정기선사인 NYK, MOL, K-Line의 금년 화물 수송량이 지난해 대비 큰폭으로 증가했다.
또 미국과 유럽의 수익성 개선으로 금년 기업들의 매출액 또한 크게 개선됐다.
NYK는 매출액 기준 금년 전체 수익이 6억100만~6억1,500만유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K-Line은 8억5천만유로의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MOL사는 지난 상반기동안 4억2,800만유로의 순수익을 기록하며 최대수익을 냈으며 NYK사는 3억9,400만유로, K-Line은 2억3,300만유로를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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