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0 18:25

작년 인천항 ‘컨’물동량 189만TEU로 추정

인천항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에서는 지난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189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물동량 실적은 인천항 개항 이래 최대치로 지난해의 157만TEU에 비해 20% 늘어난 것으로 글로벌 경기침체전인 ‘08년도 170만TEU를 완전히 극복했으며, 지난해부터 실물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수입화물과 수출화물은 각각 20%,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안화물이 4만5천TEU로 25%의 최대 증가율을 보였고, 환적화물은 13% 증가했다.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2005년 인천항만공사 설립과 함께 100만TEU를 달성한 이후 매년 평균 20% 이상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10년도에는 200만TEU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근소한 차이로 미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 등 적극적인 관련업계 지원과 마케팅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이라며 “금년에도 다양하고 공세적인 마케팅을 통해 또다시 기록을 갱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도의 인천항 물동량 목표는 211만TEU로 물동량 확보를 위한 공사의 주요 마케팅 계획은 ▲원양항로 등 신규항로 개설을 위한 선대유치 마케팅 강화 ▲연안해운 활성화를 위한 선사와의 공동마케팅 추진 ▲수출화물 증대를 위한 화주 및 포워더 대상 마케팅 추진 ▲인천항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한 Sea&Air 활성화 추진이 있다. 한편 지난해 전국의 주요항만 물동량 증가율은 인천항 20%, 부산항 18%, 광양항 14%로 나타났으며, 전국 항만물동량은 ‘09년 대비 18.3% 증가한 1932만9천TEU 기록됐다.

인천항의 소량컨테이너 화물유치를 위해 지난해 1월 준공한 LCL공동물류센터도 지난 4월이후 본격적으로 가동, 안정적인 물동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