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2 19:36

양밍라인, 일본-남중국 노선 확장

베트남 호치민 기항, CNC와 공동운항
대만의 컨테이너 선사인 양밍라인이 일본-한국-남중국을 있는 기존노선(JKS)을 베트남까지 확장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서비스는 프랑스 CMA CGM의 자회사인 아시아 역내전문선사 청리네비게이션(CNC)과 공동으로 운항한다.

총 운항기간은 21일로 서비스 기항지는 오사카-히로시마-모지-하카타-부산-광양-지룽-타이중-카오슝-홍콩-호치민-홍콩-서커우-샤먼-오사카 순이다.

서비스에는 12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이 투입되며, 3월 19일 홍콩에서 첫 출항에 나섰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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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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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apphire 08/17 08/31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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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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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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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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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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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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