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4 18:07

머스크, 작년 미국항로서 점유율 수위

왕복항 모두 셰어 10% 초과
아시아 18개국과 미국간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항로의 2010년 선사별 셰어를 보면 작년에 이어 아시아발 왕항과 미국발 복항에서 머스크라인이 수위를 차지했다.

머스크는 왕복항 모두 점유율 10%를 초과하는 등 미국 항로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9년과는 단순 비교할 수 없으나 왕항에서는 한국 선사의 점유율 확대가 눈에 띈다. 전자기기와 자동차 등 한국 제조회사의 물동량 수요 확대가 순풍이 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3월18일자 일본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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