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9 18:00

미국, 2012년에 새로운 흘수처리 법안 시행할 수도

미국이 내년에 선박 흘수 처리에 관한 새로운 법안을 시행할지 여부에 대해 세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로이즈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연안 경비국에 따르면 선박 흘수 처리시스템에 대한 규정을 이르면 오는 4월 내 확정할 것이며 미 환경부(EPA)와 2012년 시행될 수 있도록 합의를 끝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법안의 발효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의 엇갈리고 있으나 발효 후에는 IMO의 선박 평형수 관리와 폐가스배출 관련 협약이 발효되기 전에 지역법안이 먼저 시행될 것으로 보여 세계 해운산업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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