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1 10:31

일본 해사협회 방사선량 감정 개시

일본 해사협회는 후쿠시마 제 1 원자력발전소 사고 영향으로 선박 방사성 물질 확인 감정을 개시했다. 이는 일본 조선소에 발주한 건조선에 대해 해외 선사들의 방사선량 감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현재 방사성 물질 오염에 관해 국제적으로 인지된 규정 등은 없기 때문에 비오염 증명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일본 해사협회는 선박의 방사선량 계측에 입회, 계측이 적절하게 행해졌다는 확인서를 발행함으로써 사태에 대처하고 있다. 이미 신조 1척에 대해 확인서를 발행했다.

국토교통성에서는 지난 1일자로 일본 조선공업회, 일본 중소형 조선공업협회측에 일본 해사협회의 확인서 발행 등을 통지했다. 이 통지에서는 확인서 발행 이외에 전국 각 도도부현(都道府縣)의 환경 방사능 수준에 관한 정보(후쿠시마현 제외)가 문부과학성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고, 각지의 방사선량은 흉부 X선 검진 등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방사선과 비교, 현저하게 낮음을 호소하고 있다.

외국 선주들이 이들 정보를 기초로 과학적인 합리적 판단을 행하도록 협력을 구하고 있다.
* 출처 : 4월8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