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25 14:57

[ 평택항 운영 정상화 2월중에나 가능 ]

노조간 다툼으로 선·하주 평택항 기피

평택항이 노무문제로 인해 2월중에나 정상화될 전망이다. 인천지방해양수산
청에 따르면 평택항의 경우 경인항운노조와 평택항운노조(가칭)간의 노무공
급권 다툼이 장기화되고 노조간의 다툼으로 인해 선사와 화주가 평택항 이
용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지난해 12월 28일 노무공급에 관한 기
본원칙에 합의했다. 노무문제가 해결되기까지 하역회사가 단독으로 하역을
시행하고 2월중 운영사 법인 설립 등을 마무리하고 선박입항을 개시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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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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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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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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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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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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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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