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5 09:09

한진해운, ‘축구장 3배크기’ 광석전용선 명명

25일 <한진 브라질>호 명명식 개최

한진해운이 25일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국적 선사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전용선인 <한진 브라질>호의 명명식을 가졌다.

명명된 <한진 브라질>호는 국내 선사가 인도받는 최대 크기의 VLOC(Very Large Ore Carrier) 선박으로, 선체 길이만 일반 축구장 3배 크기를 넘어서는 340미터, 폭 55미터인 초대형 원자재 운송 선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진 브라질>호의 ‘Godmother’가 된 포스코(POSCO) 정준양 회장의 부인인 이은순 여사를 포함해 한진해운 벌크BU장 백대현 전무, 현대 중공업 강창준 해양사업 본부장 등 약 100여명의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진 브라질>호 국적선사가 소유하게 되는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전용선으로, 앞으로 포스코의 물량을 장기 운송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한진해운의 백대현 전무는 “한진브라질호는 포스코와 대표선사인 한진해운이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확대하는 선박으로서 의의가 깊다”며 “앞으로도 산업 원자재의 안정적 수송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 3월에도 초대형 광석전용선인 <한진 투바라오>호를 인도받아 포스코의 물량을 장기 운송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벌크 선박의 적기, 적소 투입을 통해 국가 기간 물자의 안정적인 운송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