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4 13:58

남미 서안항로, 7월1일부 500달러 인상

아시아-남미 서안항로를 관할하는 동맹은 아시아발 중미, 남미 서안과 멕시코행 화물을 대상으로 7월 이후의 운임인상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작년에 발표한 운임회복계획이 미흡했기 때문이다.

동계획에서의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00달러이고 발효는 7월1일부터다. 실시는 각 선사의 자율권에 맡기며 구속력은 없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출처 : 6월13일자 일본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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