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1 17:54

태평양횡단 화물수출 물동량 11.4% 증가

아시아발 미서부향 원목 수출량 43% ↑
올해 솜, 휴지, 원목 등의 물동량 증가로 인해 태평양횡단 항로의 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이 다른 항로보다 호조를 보이고 있다.

JOC에 따르면 4월 태평양횡단 수출량은 전체 11.4% 증가했고 5월에는 자동차부품과 타이어 수출량 증가로 5.5% 증가했다. 5월 미국의 완구류 수입량은 전년 대비 4% 감소했고 가구류 수입량 역시 1%, 종이, 타월, 담요 등은 16%가 각각 감소했지만 전 분기 대비 수치는 증가했다. 3월 일본대지진으로 인한 공급악화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부품과 타이어 수입량도 24% 증가했다.

또 현재 미국의 자동차 판매량은 저조하지만 2011년에는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4월 아시아발 종이, 판지 수출량은 17% 증가했으며 미국 목재제조사들은 미국 내 건축시장의 가격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의 일부원목을 수입해 아시아발 미서부향 원목 수출량은 43% 증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