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4 13:47

MSC, “<리너>호 좌초 우리 잘못 아니야”

코스타마레 사과 발언 이후 입장 표명

스위스 선사인 MSC가 <리너>(Rena)호 좌초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5일 3029TEU급 컨테이너선 <리너>호가 뉴질랜드 해상에서 좌초된 이후 침묵을 지키고 있던 MSC가 현지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와 같은 발언은 코스타마레의 사장 디아만티스 마노스가 사과의 말을 전한 후에 이뤄졌다.

MSC의 뉴질랜드지사장 필 아브라함은 “(사건 당시) <리너>호는 타우랑가 해상에서 접안을 하기 위해 코스타마레의 예인선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당시의 자세한 상황은 발언할 수 없지만 우리가 <리너>호 용선 계약을 맺을 당시엔 (선박의) 상태가 좋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이번 사고는 매우 복잡한 사항이다. 우리 MSC는 이번 사고에 책임이 없다”고 전했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