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8 10:39

MSC, 파나막스 선박 용선료 인상 주도

4000TEU대 「컨」선 2척 용선
MSC는 독일 선주 한사트로이한트로부터 2004년에 건조된 4990TEU급 호와 2002년에 건조된 4380TEU급 호 선박 2척을 일일 용선료 8000달러에 용선하했다. 이들 선박은 각각 6개월, 1년간 용선됐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또한 MSC는 2009년에 건조된 4380TEU급 <모란토>호를 일일 용선료 7800달러에 용선했다. <모란토>호는 말레이시아 선주에 의해서 2009년 컨테이너 시장이 불황일 때 건조됐다. <모란토>호는 2009년 기준 일일 용선료가 6600달러로 고정돼 있던 것을 견줘 볼 때 현재의 용선료는 예전보다 인상된 수치다.

한편 CMA CGM는 2006년에 건조된 2600TEU급 <마가렛 슐테>호를 6개월 용선했고 6개월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 CMA CGM는 일일 용선료 1만800달러에 <마가렛 슐테>호를 용선했는데 이는 CMA CGM가 항로 중인 서아프리카에 적합하기 때문에 높은 용선료로 계약이 성사된 것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