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8 10:58

CSAV, 남미 서안항로 개편

1루프에서 요코하마 기항

칠레선사 CSAV는 아시아 - 중남미 서안 서비스“Andex”를 이번달 하순에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2루프 중 1루프에서 요코하마에 기항함과 함께 다른 1루프에서는 왕항에서의 하역지측 기항지를 검토하고 있다.
동서비스의 슬링 1은 8500TEU급 11척에 의한 서비스로 칠레와 페루 등 남미서안과 아시아를 연결한다. 아시아발 왕항에서 요코하마에 추가 기항하는등 서비스를 강화한다.
새 로테이션은 츠완 - 홍콩 - 닝보 - 상하이 - 부산 - 요코하마 - 만사니요 - 발보아 - 칼라오 - 이키케 - 샌안토니오 - 샌비센테 - 샌안토니오 - 칼라오 - 발보아 - 만사니요 - 상하이 - 지룽 - 츠완 순으로 18일 츠완발부터 개편.
슬링 2는 6500TEU급 10척에 의한 운항으로 발보아에 직항함으로써 피더 서비스를 강화했다.
새 로테이션은 텐진신항 - 칭다오 - 부산 - 상하이 - 닝보 - 샤먼 - 홍콩 - 츠완 - 부산 - 만사니요 - 라사로까르데나스 - 발보아 - 부에나벤투라 - 라사로까르데나스 - 만사니요 - 요코하마 - 텐진신항. 21일 텐진신항발부터 개편.
* 출처 : 10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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