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3 17:43

양밍, 임시방편으로 컨테이너 매도

3천만달러 수익 올려
좀처럼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양밍라인이 컨테이너 매도로 3천만달러를 거둬들였다. 거래처는 미국의 텍스테이너로 올 2월부터 11월 사이 매매가 이뤄졌다.

양밍라인은 1~3분기 1억7570만달러의 순손실을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 3억4340만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과 큰 차이를 보인 바 있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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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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