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10:16

CJ GLS, 안전결제택배 서비스 실시

종합물류인증기업인 CJ GLS(대표이사 민병규)가 5월 19일부터 PGSK(안전결제 솔루션 공급업체)와 함께 ‘안전결제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종합물류인증기업 인 CJ GLS(대표이사 민병규)가 5월 19일부터 PGSK(안전결제 솔루션 공급업체)와 함 께 ‘안전결제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결제택배 서 비스’란 고객이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CJ GLS 택배 배송사원이 배송을 한 후 직접 카드 단말기를 통해 판매자를 대신해 결제를 받는 서비스를 말한다.


그 동안 고객들은 중소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 결제하고도 상품이 오지 않거나 주문한 상품 이 아닌 잘못된 물품이 와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시작 하는 ‘안전결제택배 서비스’로 고객의 인터넷쇼핑몰에 대한 이런 고민을  해 결할 수 있게 됐다.


‘안전결제택배 서 비스’는 기존의 ‘에스크로제도’에 비해 고객이 상품을 수령 후 결제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권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이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결제수단도 현 금을 제외한 신용카드, 체크카드, 직불카드, 현금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 다.


또 온라인 쇼핑몰 의 판매자들은 이 서비스로 인해 배송 후 대면 결제의 안정성을 위한  담보설정 이 필요 없고, 이용수수료가 저렴하며, 짧은 대금 회수 기간으로 인한 높은 호응도등 의 이점을 누리게 된다.


CJ GLS는 5월 19일 부터 서울 수도권 지역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며, 내년 상반기에는 광역시로 확대할 예 정이다.


CJ GLS 택배 마케팅 팀 이병욱 부장은 "이번 안심결제택배 서비스는 집에서 배송사원에게 다양한 수단으 로 바로 결제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결제 시 우려되는 문제점 중의 하나인 개인 정보 노출 염려도 없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통해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 다"고 말했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