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11:48

DHL 코리아, “지역 고객도 내가족처럼”

세계적인 종합 물류기업 DHL 코리아(www.dhl.co.kr)가 수도권 이외 지역 고객들을 위 한 ‘지역 마케팅’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세계적인 종합 물류기업 DHL 코리아(www.dhl.co.kr)가 수도권 이 외 지역 고객들을 위한 ‘지역 마케팅’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DHL은 19일 광주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프로야 구 경기에 광주 지역 고객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지원하는 ‘기아 타이거 즈 스포츠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기아 타이거즈 스포츠 데이’ 행사는 DHL 코리아의 이상연 영업총괄 전무의 시구로 시작됐으며, 광주 지역에 있는 DHL 코리아의 주요 고객 1,000명이 기아 타이거즈의 팬으로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천편 일률적으로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과 달리 지역 고객만을 위해 특 화된 행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DHL 코리아 마케팅부의 이희숙 상무는 “보통의 고객 초청 행사의 경우, 서울이나 수도권에 한정돼 있어 지역에 있는 고객들이 참여하기가 어려운 경우 가 대부분”이라며, “DHL 코리아는 이번 광주 지역 고객을 위한 감사 행사를 시작으 로 수도권 이외 지역의 고객 및 지역 물류 네트워크의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DHL 코리아는 이외에도 고객을 깜짝 방문해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 는 고객 감동 캠페인인 ‘게릴라 비지팅’ 행사를 서울, 인천에 이어 오는 8월에 부 산에서 펼칠 예정이며, 고객 및 고객 가족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 는 ‘무비 타임’ 행사도 서울은 물론 각 지방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전국 각 지역 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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